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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주시청 |
[파이낸셜경제=김지훈 기자] 상주시는 어린이 건강을 보호하고,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어린이통학차량 LPG 전환 지원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기존 경유 차량을 폐차하고 LPG 어린이통학차량을 신차로 구입하면 300만원의 보조금이 지원되며, 올해 지원물량은 총 1대로, 기후에너지환경부 지침에 따라 2026년까지만 지원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주소지가 상주시에 등록된 어린이집, 유치원, 학원 등 어린이통학차량으로 DPF를 부착한 차량은 의무 운행기간 2년이 지난 차량만 지원되며, 폐차하는 경유 차량이 경찰청에 신고된 어린이 통학차량이거나 유상운송에 해당하는 차량 및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대상이면 우선 선정된다.
신청기간은 3월 16일부터 4월 3일까지로 자동차배출가스 종합전산시스템을 통해 인터넷 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상주시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2026년 어린이통학차량 LPG차 전환 지원사업 시행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황인수 환경관리과장은 “어린이통학차량 LPG차 전환 지원사업이 올해가 마지막인 만큼 어린이집, 유치원 등 많은 운영자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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