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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창군청 |
[파이낸셜경제=조성환 기자] 평창군은 연말연시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군민 안전 확보를 위한 방한 물품 지원 활동과 함께 행사 안전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나섰다.
평창군청 안전교통과는 지난해 12월 31일 평창군청에서 열린 타종 행사에서 방한 물품 배부 부스를 운영해 행사에 참여한 군민들에게 방한용품을 제공하고, 겨울철 한파 대응과 안전 수칙에 대한 홍보 활동을 병행했다.
또한 1월 1일 신년 해맞이 행사를 앞두고 방한 물품을 사전 배부해, 행사 참여 주민들이 한파로 인한 불편과 안전사고 없이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번 방한 물품 지원은 겨울철 한파로 인한 저체온증과 안전사고를 예방하려는 조치로, 평창군은 행사 현장 안전 관리 강화와 함께 군민 체감형 한파 대응에 중점을 두고 추진했다.
어성용 군 안전교통과장은 “연말연시 각종 행사에 많은 군민이 참여하는 만큼 한파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한파와 대설 등 겨울철 재난 상황에 대비해 선제적인 안전 관리와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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