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꼴농장, 무안군어린이집연합회와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 운영 협약

김예빈 기자 / 기사승인 : 2026-03-18 11: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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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대상 자연 체험 교육 협력 추진진
▲ 무안군청 청사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청계면 한꼴농장(대표 서복현)과 무안군어린이집연합회 민간분과(대표 문정희)는 지난 17일 지역 영유아를 위한 자연 체험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농촌 자원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정서 발달을 지원하고, 농가와 연계한 교육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안전한 체험환경 조성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홍보 및 협력 체계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서복현 대표는 “지난해 전라남도ESG 선도 친환경체험농장 1호 인증을 받은 이후 첫 실천 사례인만큼 농촌 체험 교육의 전문성을 높이고, 지역 아동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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