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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귀포시청 |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서귀포시는 올해에도 관내 어르신들에게 꼭 필요한 다양한 복지 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제공하기 위해 '서귀포시 노인복지 종합안내서'를 제작한다.
노인복지 종합안내서는 ▲일상생활 ▲돌봄 ▲보건 ▲문화 및 여가생활 분야로 나뉜 카테고리를 통해, 어르신들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정보와 지원 정책 101개를 한눈에 들어오도록 구성했다.
서귀포시는 무엇보다 이번 안내서를 통해 어르신들이 이용 가능한 복지 서비스에 대해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고, 정보 부족으로 인해 복지 혜택을 누리지 못하는 사례를 방지하고자 했다. 아울러, 복지 정보 전달의 효율성을 높여 복지 사각지대 해소는 물론 정보 격차를 완화함으로써 어르신들의 복지 체감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노인복지 종합안내서는 3월 말부터 서귀포시 관내 읍면동 주민센터, 경로당, 노인복지관 등 어르신들이 자주 방문하는 주요 시설들에 배부될 예정이다. 또한, 누구나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서귀포시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전자 파일 형태로 제공할 계획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2025년도에 이어 두 번째 제작되는 이번 안내서에는 어르신들께 실질적이고 유익한 정보를 담기 위해 2026년에 달라지는 사항들을 꼼꼼히 정리했고, 많은 어르신들이 안내서를 활용해 꼭 필요한 지원을 빠짐없이 누리실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알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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