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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해군항제 앞두고 택시서비스 향상을 위한 간담회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창원특례시는 19일 관내 택시업계 대표자와 모범운전자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64회 진해군항제 택시서비스 향상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오는 3월 27일부터 4월 5일까지 진해구 일원에서 열리는 제64회 진해군항제를 앞두고, 택시서비스 향상을 위한 택시업계 종사자들과의 협조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市)는 진해군항제를 찾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친절한 응대, 차량 청결 유지 등을 철저히 하여 승객 안전과 서비스 향상을 주문했고, 지난 12일 도(道)에서 실시한 시군 교통부서장 회의내용을 공유하며 택시업계 각종 지원사업에 대한 추진상황을 전달했다.
택시업계에서는 개인택시 조합 지부장(3명), 법인택시사업자협의회 부회장, 법인택시노조대표협의회장, 모범운전자연합지회장(5명)이 참석했으며, 친절한 손님맞이에 적극 동참하고, 부당요금 등 불법행위 사전 차단에 뜻을 모았다.
그리고, 노후택시 교체 지원사업 확대 등 택시 산업에 대한 지원과 관심을 요청했다.
최경철 창원시 교통정책과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민 이동을 책임지는 택시 운수종사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진해군항제를 찾는 관광객에게 보다 친절하고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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