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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북구가 봄맞이 대청소를 맞아 물청소 차량을 투입했다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13일 아침 서울 성북구 전역에서 ‘봄맞이 대청소’가 진행됐다.
주민과 구청 및 동주민센터 직원, 학교 등 공공기관, 사회복지시설, 우리동네청결단 등 3,000여 명이 거리 환경정비에 참여해 겨우내 쌓인 쓰레기와 염화칼슘 잔재를 정비했다.
참여 주민들은 뒷골목에 쌓인 쓰레기 더미와 담배꽁초 등을 수거했다. 물청소 차량과 분진 흡입 차량 11대도 투입돼 동절기 이후 주요 도로 곳곳에 남아 있던 염화칼슘 잔재와 찌든 때를 씻어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대청소 현장을 찾아 이른 아침부터 환경정비에 참여한 구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 구청장은 “이날 대청소를 계기로 구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이 쾌적한 동네 조성과 생활 속 환경정화 활동 확산의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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