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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평통 광양시협의회,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방향’ 의견 수렴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광양시협의회는 3월 10일 광양시청 1층 시민홀에서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방향’을 주제로 ‘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에는 광양시 관계자와 자문위원 등 66명이 참석했으며, 회의는 ▲국민의례 ▲개회사 ▲도지사 표창 전수 ▲자문위원 통일 의견 수렴 ▲2026년 광양시협의회 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자문위원들은 새 정부 출범을 계기로 변화하는 국제 정세와 한반도 안보 환경 속에서 평화공존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박노신 회장은 개회사에서 “복잡한 국제 정세 속에서 평화공존과 한반도 평화통일에 대한 시민 공감대 확산이 중요하다”며 “자문위원들이 시민과 함께 통일의 가치를 공유하고 우리의 역할을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양시 관계자는 “불안정한 세계 정세와 국내 상황 속에서도 지역사회가 힘을 모아 평화와 상생의 가치를 실천해야 한다”며 “민주평통 위원들이 지역에서 통일 공감대 확산과 평화통일 기반 조성에 큰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민주평통 광양시협의회는 지역 통일 활동 활성화를 통한 국민 참여형 통일 의견 수렴을 위해 ▲평화통일 사회적 대화 ▲통일시대 시민교실 ▲청소년 통일 골든벨 ▲찾아가는 통일 강연회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시민과 함께하는 평화통일 합창제’를 추진해 통일 미래세대 육성과 지역사회 내 통일 공감대 확산에 힘쓸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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