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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법고문 위촉식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양천구의회는 4일 오전 의장실에서 홍선기 교수를 입법고문으로 공식 위촉했다. 이번 위촉은 자치입법 역량을 강화하고 전문적인 법률 자문 체계를 확립하기 위한 것으로, 위촉 기간은 2026년 3월 1일부터 2028년 2월 28일까지 2년간이다.
홍선기 신임 입법고문은 현재 동국대학교 법과대학 교수이자 헌법재판소 재판연구관으로 재직 중이며, 국회 의정연수원 교수와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선임연구원을 역임하는 등 입법 및 정책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법학자다.
입법고문은 조례 및 의안에 대한 법률 검토와 자치법규 제·개정 자문 등 의회의 전반적인 입법 활동을 지원하게 된다.
유영주 의장은 “급변하는 자치입법 환경 속에서 전문적 식견과 풍부한 실무 경험을 갖춘 입법고문의 자문이 의회의 입법 품질을 높이고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수행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구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으로 이어지는 실효성 있는 조례와 정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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