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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중구 남포동 4개 청년연합회 단합회 |
[파이낸셜경제=박영진 기자] 부산 중구 남포동 4개 청년연합회(남포동·자갈치·신동아·건어물 청년회)는 지난 10일 부산호텔 연회장에서 회원 간의 결속을 다지는 합동 단합회를 개최했다.
그간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 봉사해 온 청년회원들을 격려하고, 4개 단체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단합회에는 정인국 중구 부구청장과 중구의회 의원 등 내빈을 비롯한 청년회원 등 50여 명이 참석해 남포동의 화합과 발전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를 주관한 정봉근 자갈치 청년회장은“이번 단합회를 통해 회원들이 그간의 피로를 씻고 다시금 하나가 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끈끈한 결속력을 바탕으로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자율방범 및 봉사활동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정인국 중구 부구청장은 “남포동 청년단체의 활동이 이토록 활성화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우리 4개 청년연합회가 앞으로도 지역 주민 화합을 이끄는 견고한 주춧돌 역할을 다해주기를 기대한다.”고 축하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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