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전남공고 출신 송종훈 선수가 오늘 오후 김대중컨벤션 열린 남자 펜싱 사브르 개인전에서 러시아의 드리미트 다닐렌코를 15-12로 접전 끝에 두 번째 금빛사냥에 성공했다.
[저작권자ⓒ 파이낸셜경제 | 파이낸셜경제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대구/경북
경북교육청, 새 학년 등굣길 안전 점검 및 초등학교 입학식 참석
김지훈 / 26.03.04

제주
‘누구나 AI를 손쉽게’ 제주도, 역량 강화 본격 추진
김영란 / 26.03.04

경남
전기차·자율주행차 시대 대비, 울산 자동차정비업자 지원 강화
김예빈 / 26.03.04

경남
안병구 밀양시장, 정부세종청사 방문 ‘국비 확보 없이는 미래도 없다’
김예빈 / 26.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