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이낸셜경제=김희진 기자]배우 윤소희가 패션 라이선스 매거진 ‘나일론’의 사무실을 몰래 방문했다. 야근과 촬영에 지친 기자들을 위로하기 위해 레페토 오 플로럴을 들고 찾아간 것. 그녀는 자리마다 소르베 핑크 장미와 자몽의 상큼한 향과 우아한 장미의 향이 돋보이는 레페토 오 플로럴을 놓아 일상에 지친 기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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