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이낸셜경제=조기홍 기자]시인들의 마을 우이동 소재 시가 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백란'에서 지난 21일 꿈꾸는 바리톤 '박무강 콘서트'가 열렸다.
이날 박무강 성악가는 황성옛터, 봄날은 간다, 모래시계 주제곡 '백학', 내 마음의 강물 등을 열창했으며 서수옥 교수의 시낭송, 김승란 가수의 공연, 김서영의 피아노 연주 등으로 봄의 향연을 펼쳤다.
[저작권자ⓒ 파이낸셜경제 | 파이낸셜경제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경기
박종각 성남시의원, ‘성남역·야탑밸리 연계 개발’ 정책토론회 개최
김기보 / 26.03.03

대전/세종/충남
당진교육지원청, 정월대보름 맞이 ‘부정부패 부럼깨기’ 행사 실시
김영란 / 26.03.03

경남
경남도, 낡은 도심에 숨결 불어넣는다. 도시재생 청사진 확정
김예빈 / 26.03.03

서울
동대문구, 구립장애인종합복지관 재위탁 협약…향후 5년 운영 ‘연속성’ 다진다
김예빈 / 26.03.03

사회
오세훈 서울시장, 3일(화) ‘청년 성장 올인(ALL-IN) 데이’ 참석
김영란 / 26.03.03

강원
주민이 발굴하는 지역 문화자원! 고성문화재단,‘2026 도시탐사 프로젝트 '...
조성환 / 26.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