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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화군청 |
[파이낸셜경제=김지훈 기자] 봉화군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매출 증진을 위해 올해 연말까지 봉화사랑상품권 할인율을 10%에서 12%로 상향하여 판매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할인율 상향 적용 상품권은 지류형, 카드형, 모바일형 모두 동일하게 적용되며, 구매한도는 기존과 동일하게 1인당 월 50만원으로 유지된다.
봉화사랑상품권 구입은 지류형은 관내 금융기관 판매대행점에서 가능하며, 카드․모바일형은 지역상품권 앱(chak)을 통해 간편하게 구입할 수 있다. 예산이 조기 소진될 경우 연말에는 구매가 제한될 수 있다.
봉화군은 “이번 할인율 특별 상향은 올해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시행되며, 상품권 할인율 상향을 통해 군민의 가계 부담을 줄이고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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