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교육 사진 |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보령시는 지난 19일 민원동 회의실에서 소속 공무원 6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에너지 전문가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정부 에너지정책 방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방정부 차원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령시는 에너지 교육을 3년째 지속 운영하며 공직자의 전문성 제고와 정책 대응력 향상에 힘써오고 있다.
이날 교육은 충남연구원 신동호 경제산업연구실장이 강사로 나서 ‘정부 에너지정책 방향과 지방정부의 역할’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신 실장은 정부의 주요 에너지 정책 흐름과 지방자치단체가 수행해야 할 역할과 대응 전략을 중심으로 실무에 적용 가능한 내용을 전달했다.
보령시는 수소, 해상풍력 등 미래 에너지 분야에 대한 이해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이번 교육도 핵심 내용 중심으로 구성해 직원들의 실질적인 업무 역량 강화에 중점을 뒀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에너지 정책은 지역 발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분야”라며 “앞으로도 공직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령시는 앞으로도 에너지 분야 전문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탄소중립 및 지역 에너지 정책 대응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파이낸셜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