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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가선정된 답례품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창원특례시는 '창원시 답례품선정위원회'를 개최하여 우리 시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한 기부자에게 제공할 답례품 9개를 추가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창원시에 기부할 경우 받을 수 있는 답례품이 기존 76개에서 85개로 확대됐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특산물을 활용한 △한돈 목살 △도담샌드 등의 식품, △마사나이 우리라 국화차 선물세트(유기농) △마사나이 마시라 컵 세트 △마사나이 뜨급나 텀블러 △끼루 인형 △민화 굿즈 △창원/마산/진해 퍼퓸 스프레이 세트 등 이색적이고 매력적인 공예·공산품과 더불어 △NC다이노스 팀스토어 할인권(모바일) 등 창원 연고 스포츠 구단 NC다이노스와 연계하여 창원에서만 누릴 수 있는 관광·서비스 분야 답례품을 선정했다.
김창우 세정과장은 “창원의 매력을 다양한 분야의 답례품으로 제공함으로써 기부자께서 더 큰 만족감을 누리시기를 바란다”며 “선정된 공급업체와 협약 체결 및 품질관리/CS 교육 등 답례품 공급 관리에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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