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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평통 동래구협의회, 2026년 1분기 정기회의 |
[파이낸셜경제=박영진 기자] 부산 동래구는 지난 9일 동래구청 다목적실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산동래구협의회(협의회장 추한권)가 장준용 구청장, 탁영일 구의장, 자문위원 등 33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 방향’을 주제로‘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기회의는 △개회식 △자문위원 통일의견 수렴 △2026년 동래구협의회 주요 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서 자문위원들은 이재명 정부 출범을 계기로 한반도와 동북아의 안정과 평화, 남북관계 전환의 계기 마련, 평화통일 여건 개선을 위한 정부의 평화공존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추한권 협의회장은 “지금 우리는 복합적이고 엄중한 국내외 정세와 불확실한 환경 속에 서 있다”라며 “한반도의 평화와 공동 번영을 지속하기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함께 모색해야 할 시점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래구협의회는 지역 통일 활동 활성화를 통한 국민 참여형 통일 의견 수렴과 ‘북한 음식 사랑 나눔’ 지역 어르신 북한 음식 문화 이해, ‘찾아가는 청소년 토크콘서트’를 통한 통일 미래세대 육성 등을 위해 적극적으로 역할을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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