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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터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인천여성가족재단은 오는 3월 19일 2층 소강당에서 연구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구성과공유회에서는 재단에서 지난 1년 동안 수행한 연구성과를 시민과 전문가, 관계기관 담당자들과 함께 나누며, 변화하는 사회환경에 발맞춰 향후 인천시 여성가족정책의 방향을 모색하고 연구와 사업의 환류 강화을 위한 자리로 마련된 행사이다.
이번 공유회는 2025년 연구과제에 관한 총괄적인 발표에 이어 재단에서 수행한 연구과제 중 사업 운영과 직접 관련되어 수행된 여성사회교육기관 운영 개선 관련 연구와 아이사랑꿈터 운영 개선 연구가 세부 발표로 기획됐다. 연구결과가 실제 여성정책 사업의 운영과 개선에 어떻게 더 실효성 있게 반영될 수 있을지를 관계자들이 모여서 함께 토론하기 위한 자리이다.
인천여성가족재단은 여성문화회관을 운영하고 있고 아이사랑꿈터 운영지원단을 비롯하여 여성의 사회참여와 돌봄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연구과제가 실질적인 인천시의 여성가족 정책사업의 운영 개선으로 확장되고 환류되기 위한 과제가 무엇인지 짚어보고 이를 위해 필요한 관계자들의 소통 증진을 위한 자리로 마련된 것이다.
1부는 2025년 연구성과 및 2026년 향후 계획을 발표하는 자리로, 김미선 정책연구실장 직무대리가 총괄 보고를 맡는다. 2부는 2025년 주요 연구과제 발표로, 지난해 수행된 연구과제 중 사업과 맞닿아 있는 ▶인천광역시 여성사회교육기관 운영 개선 방안 연구(정승화 연구위원), ▶인천광역시 아이사랑꿈터 운영 현황 및 내실화 방안 연구(김은희 연구위원) 연구과제가 발표될 예정이다.
이어서 연구성과 발표 및 2025년 연구과제 중심으로 플로어 질문 및 소통의 장을 통해 2025년 수행했던 주요 연구과제를 재단 대내·외 전문가, 연구자, 이해 관계자 등과 공유하여, 연구 성과를 확산하고 앞으로 인천시가 중점적으로 추진해 나아가야 할 정책 방향성 등도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
인천여성가족재단 김정민 대표이사는“연구성과공유회는 지난해 연구성과를 돌아보고, 올해의 청사진을 소개하는 자리이자 재단 내·외의 전문가, 연구자 및 이해 관계자 분들과의 소통의 장이다.” 특히 “인천시의 여성가족정책이 내실있게 추진되기 위해서는 정책추진 부서와 사업관련 기관 담당자들이 함께 모여 적극적으로 의견을 교환하고 지속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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