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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갈비예찬’이 정기 후원을 통해 제공한 물품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남양주시는 별내동 소재 음식점 ‘갈비예찬’이 별내동 취약계층을 위해 지난 1월부터 매월 돼지 양념구이 3인분 50팩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정기 후원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고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정기적인 후원 방식으로 진행해 단발성 지원을 넘어 지속적인 돌봄 체계를 만들어 가는 데 의미가 있다.
이날 별내행정복지센터 복지지원과 직원과 별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건강 상태를 살피는 등 안부도 함께 확인했다.
박철호 대표는“지역사회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시작한 일이지만,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유미 별내행정복지센터장은“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 활동에 동참해 주신 갈비예찬 박철호 대표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갈비예찬은 이번 정기 후원 외에도 지난해 연말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후원금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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