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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일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교육 현장을 찾은 김한종 군수. 장성군 제공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장성군이 지난 12일 ‘세계 여성의 날’ 기념 행사를 가졌다고 전했다.
‘세계 여성의 날’은 세계 여성의 지위 향상을 위해 유엔(UN)이 공식 지정한 날로, 매년 3월 8일마다 전 세계에서 크고작은 행사가 열린다.
장성군은 지난 12일 읍시가지 일원에서 군 공무원과 장성경찰서,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디지털 성범죄, 가정 폭력 등 여성 폭력 예방 캠페인’을 벌였다.
이후 장성군청년센터 ‘아우름’으로 자리를 이동해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을 대상으로 △군민참여단 활동 방향 및 역할 △여성친화도시 조성 활성화 방안 등을 주제로 한 전문가 강연을 열었다.
‘여성친화도시’는 남녀가 정책을 결정하거나 지역 발전 과정에 동등하게 참여하며, 여성의 성장과 안전을 보장하는 정책을 추진하는 도시다.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은 공동체 돌봄 문화 확산, 정책 제안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행사에 동참한 김한종 장성군수는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과 함께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장성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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