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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교육청 |
[파이낸셜경제=박영진 기자] 부산광역시교육청어린이창의교육관은 오는 4월 1일부터 부산 관내 유치원과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탐구·체험 중심의 학교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력과 과학적 문제해결력을 신장하기 위해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유아 및 초등학교 1~4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창의체험학습’과 초등학교 5~6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과학탐구놀이교실’로 나누어 운영한다.
▲창의체험학습은 ‘생각쿵! 놀이쿵! 창의관에서 놀자!’ 활동지를 활용해 과학 해설과 함께 전시물을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과학탐구놀이교실은 전시관 체험과 프로젝트 수업을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생각이 움직이는 로봇 놀이터’, ‘상상이 펼쳐지는 우주 놀이터’, ‘몸으로 배우는 과학 놀이터’ 등 3개 주제로 운영한다.
특히 교육과정과 연계한 프로젝트형 주제 탐구 프로그램과 전시실 및 야외 시설을 활용한 코스형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학교와 유치원의 창의적 교육과정을 지원하고, 학생 참여 중심의 탐구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윤은경 어린이창의교육관장은 “학교지원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창의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기를 수 있는 의미 있는 교육 기회”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창의·융합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운영해 학생들이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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